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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9 @
(p.040) 살아있는 조직으로 변신하기 위한 필수조건 공유의 시대에 일 잘하는 사람의 비결은 두 가지다. 자원활용 능력과 협업을 위한 관계 능력이 바로 그것이다.
▷ 업무공간을 '소통' 중심으로 바꿔라
(p.124) 혁신의 근간은 '조직력'이고, 그 조직력을 결정하는 것은 유대관계와 신뢰다. ... 조직력을 높이고 싶다면 '소통'에 포커스를 맞춰 업무공간을 재정비해야 한다.
▷ 함께해야만 얻을 수 있는 '땅콩버터 효과'
(p.192) 지식근로자는 혼자 일해서는 안 된다. '나는 지식근로자'라는 말은 '내 주변에 나보다 뛰어난 전문가들이 가득하다.'는 말과 같다. 제아무리 뛰어난 전문가일지라도 혼자 궁리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해답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았을 때 나왔다.
▷ 공유와 보안 사이에 낀 정보윤리
(p.204) '정보윤리'는 광의로 해석하면 정보의 생성, 유통, 사용까지 모든 과정을 포괄하고, 좁은 의미로 해석하면 정보를 배포하고 전달하는 과정에 관계된 윤리의식을 뜻한다. 기업에서 구성원들이 만들어내는 모든 결과가 정보다. 문제는 조직 내부의 정보를 부당하게 사용하거나 그것을 가지고 사적인 이득을 취하는 것이다.
(p.205) 그만큼 정보윤리는 조직 내부의 모든 신뢰관계를 대변한다. 그리고 개개인의 책임감을 측정하는 측도라고 볼 수 있다.
(p.206) 모든 것의 기본은 엄격한 윤리의식
구글의 라즐로 복 부사장은 어느 책에서 이렇게 말했다. "정보보호 의식을 망각해 간혹 정보유출 사고가 있어도 모든 정보들을 공유할 때 얻는 이익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우리는 정보 공유 쪽을 택했다."
▷ 풀리지 않는 갈등은 조직의 화약고
(p.236) 일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혁신해야만 하는 이유는, 항상 사람이 바뀌고, 상황이 바뀌고, 시장이 바뀌고, 소소하게는 우리들의 마음상태와 습관이 바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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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 나무_메모 HelpOnNavigation 책갈피_Background_Concept_Art 메모장_DXTn |